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하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지구가 고립계라면 세상이 질서에서 무질서로 향해가고 있다는 이론이 성립된다.


이 말은 곧 최초에 누군가 이 세상을 질서있게 만들었다는 말이 된다.




이것은 최초 무질서인 빅뱅에서 질서로 향하고 있다는 과학의 입장과 모순된다.


과학은 이것을 부정하기 위해 우주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우주라는 가상의 개념이 도입되면서 지구를 고립계가 아닌것처럼 만들었다.


그럼 엔트로피의 법칙을 설명할 수 있게 된다.


열린계(open system)에서는 에너지가 지구바깥과 상호작용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과학이 우주와 행성의 존재를 반드시 설파해야하는 이유이다.


달착륙쇼, 둥근지구 등등 모든것이 이것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