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원판 모양이라 언급할걸. 궁창에대한 언급도 있음
목적은 세뇌시켜 길들이는거. 성경을 못믿게하는거. 통제하는거. 신행세하고싶은거
- dc App
플갤러 1(221.146)2025-01-14 17:48
답글
지구가 동그랗다고 세뇌시킴으로써 성경 자체를 소설처럼 만든다는거구나 ㄱㅅㄱㅅ
익명(211.229)2025-01-14 17:56
빅뱅이고 지동설이고 엔간한 "과학이론" 대다수는 저 놈들이 만든거임
그걸 믿으니 저놈들을 신처럼 떠받드는 꼴인거고
화성가즈아 달나라가즈아
같이 꿈 속에서 허우적거리게 되는거
익명(220.122)2025-01-14 18:32
답글
공룡구라 진화론구라 등등 알고나면 전부 성경을 저격한 이론들
익명(220.122)2025-01-14 18:33
https://www.youtube.com/watch?v=Lwzi1NMk1C8 공룡 사기극 역사상 기록된 공룡화석 첫 비공식 발견자는 로버트 플롯으로 알려져 있는데, (1677년) 플롯은 이 뼈가 거인의 뼈라고 추정했으나 역사서에는 도마뱀 뼈라 추정했다고 역사왜곡되어 있음. 이후 이 사람이 추정했다는 뼈는 1824년 메갈로사우루스라고 윌리엄 버클랜드라는 사람이 명명함. 공룡이라는 단어를 처음 만들어서 공룡이 존재한다고 전세계에 발표한 사람 -> 리처드 오웬 (프리메이슨, 영국 자연사 박물관 시설관리자)
플갤러 2(185.100)2025-01-15 00:45
답글
사탄숭배자들은 공룡이 6600만년 전 멸종했다고 가르침
원래 숫자로 장난치는 사탄숭배자들 답게 '666'0만년 전으로 설정했는데
너무 노골적이어서 6600만년으로 수정한게 공룡 멸종년도의 진실. (한국에선 6500만년으로 와전되어 있다)
공룡은 애초에 사탄숭배자들이 성경을 구라로 만들려고,
세상 사람들 속이려고 만들어낸 가상의 생명체들이다. 성경에는 공룡이 안 나오거든.
공룡신체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근데 학자가 공룡이 구라라고 말해버리면 직장을 잃고 학계에서 매장당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냥 돈에 굴복하고 공룡이 진짜라고 정신승리 하는 중이다.
플갤러 2(185.100)2025-01-15 00:46
답글
공룡이 왜 구라인지 논리적으로 증명해보자.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콧구멍 크기는 말 콧구멍과 비슷하다고 한다.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몸무게는 45톤, 말은 약 420kg정도 한다. (몸무게 차이 약 107배)
브라키오가 신체에 필요한 산소량을 충당하려면 이론적으로 말보다 숨을 100배 이상 빨리 내쉬어야 한다.
이는 공룡이 살았다는 시대 대기 산소압이 지금보다 10배 많았다고 가정해도 살 수가 없는 신체구조다.
공룡 박물관에 전시된 공룡 뼈들은 '전부' 진흙이나 탄소로 만들어진 모조품이며
그것들이 모두 실제 뼈라면 수십톤이 되서 바닥이 못 버틴다.
성경에서 원판 모양이라 언급할걸. 궁창에대한 언급도 있음 목적은 세뇌시켜 길들이는거. 성경을 못믿게하는거. 통제하는거. 신행세하고싶은거 - dc App
지구가 동그랗다고 세뇌시킴으로써 성경 자체를 소설처럼 만든다는거구나 ㄱㅅㄱㅅ
빅뱅이고 지동설이고 엔간한 "과학이론" 대다수는 저 놈들이 만든거임 그걸 믿으니 저놈들을 신처럼 떠받드는 꼴인거고 화성가즈아 달나라가즈아 같이 꿈 속에서 허우적거리게 되는거
공룡구라 진화론구라 등등 알고나면 전부 성경을 저격한 이론들
https://www.youtube.com/watch?v=Lwzi1NMk1C8
공룡 사기극
역사상 기록된 공룡화석 첫 비공식 발견자는 로버트 플롯으로 알려져 있는데, (1677년)
플롯은 이 뼈가 거인의 뼈라고 추정했으나 역사서에는 도마뱀 뼈라 추정했다고 역사왜곡되어 있음.
이후 이 사람이 추정했다는 뼈는 1824년 메갈로사우루스라고 윌리엄 버클랜드라는 사람이 명명함.
공룡이라는 단어를 처음 만들어서 공룡이 존재한다고 전세계에 발표한 사람
-> 리처드 오웬 (프리메이슨, 영국 자연사 박물관 시설관리자)
사탄숭배자들은 공룡이 6600만년 전 멸종했다고 가르침 원래 숫자로 장난치는 사탄숭배자들 답게 '666'0만년 전으로 설정했는데 너무 노골적이어서 6600만년으로 수정한게 공룡 멸종년도의 진실. (한국에선 6500만년으로 와전되어 있다) 공룡은 애초에 사탄숭배자들이 성경을 구라로 만들려고, 세상 사람들 속이려고 만들어낸 가상의 생명체들이다. 성경에는 공룡이 안 나오거든. 공룡신체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근데 학자가 공룡이 구라라고 말해버리면 직장을 잃고 학계에서 매장당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냥 돈에 굴복하고 공룡이 진짜라고 정신승리 하는 중이다.
공룡이 왜 구라인지 논리적으로 증명해보자.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콧구멍 크기는 말 콧구멍과 비슷하다고 한다.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몸무게는 45톤, 말은 약 420kg정도 한다. (몸무게 차이 약 107배) 브라키오가 신체에 필요한 산소량을 충당하려면 이론적으로 말보다 숨을 100배 이상 빨리 내쉬어야 한다. 이는 공룡이 살았다는 시대 대기 산소압이 지금보다 10배 많았다고 가정해도 살 수가 없는 신체구조다. 공룡 박물관에 전시된 공룡 뼈들은 '전부' 진흙이나 탄소로 만들어진 모조품이며 그것들이 모두 실제 뼈라면 수십톤이 되서 바닥이 못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