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를 진공 챔버 안에 넣고 공기를 다 빼서 진공 상태로 만드는 영상이 있는데
부글부글 끓다 못해 비커 밖으로 넘쳐서 바닥에 흥건하게 흐름..
이런 진공 상태를 감압 시스템 장착됐다던 우주복 하나 달랑 입었다고 견뎌진다고..?
자유 유영을 한다고? 생명줄 매달고 정거장을 고친다고?
적어도 잠수함 정도 되는 기밀이 유지 가능한 철판으로 왕창 두른 밀폐 철갑옷쯤 입었으면 모르겠는데 것도 아니야
이 영상 중간에 진공 상태에서 점화가 가능한지 실험을 하는데
결론은 진공 상태에서는 어떤 물질이건 간에 점화 자체가 불가능함..
세간에서 로켓 쏘아올린다고 발사대에서 쏘아올리는 그것들 대기권 밖 진공에서는 점화가 안 된단 거지
그래서 실험자도 이야 불 드럽게 안 붙는다고 껄껄 웃다가 이거 진짜야? 이러고 실험이 끝남..
군생활 할 때 만졌던 제논 탐조등쯤 되는 크기의 허블 망원경 가지고 우주 저 편 너머의 은하단을 포착했니 성운을 관찰했니 뭐니 했을 때부터 찜찜했는데
이 모든 의문을 해소시켜준 건 그저 지구는 평평하다는 사실 단 하나
인터스텔라는 광기에 찬 동글이 사상 주입 끝판왕 NASA가 적극 개입해 만든 선동 영화였음
유리 가가린이 <지구는 푸르다> 라는 말을 남기고 왜 장수하지 못한 채 비행 훈련하다 사고로 죽어버렸을까?
그는 어쩌면 입막음 당한 게 아니었을까? 무중력에 오래 노출되어 '우주병'에 걸리면 건강이 나빠져 지구로 귀환하더라도 장수하지 못한다던 NASA의 주장도 허위가 아닐까?
허튼 짓 하면 죽여버리겠다는 얘기 아닐까?
지구는.. 평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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