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온대로 정리해보자면
첫째하늘은
우리가 아는 흔한 성층권 까지의 공간
비행기가 항로로써 지나다니며
해가 8자운동을 하며 지나다니는 공간
해와달도 첫째하늘에 속한다고 보고
둘째하늘은 물의장막 경계선 정도??
여기가 물의장막부터 궁창까지의 공간인듯
물아래는 물의장막이 있고
인간이 도달할 수 없을거라 보임
즉 성층권~ 물의장막 까지가 인류문명 최대높이라고 생각
(궁창기준 아래물)
물위에는 지표가 되는 작은 조명의 별을 두셧고
시간과 계절을 알리는 천체들이 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위에
돔의 벽이 둘러싸고 있을꺼라 보임
돔의 벽 즉, 궁창을 둘러싼건 다시 위에물
셋째하늘은 낙원이 있는곳
돔 외부
즉, 돔 위 에는 어떠한 과학기술로도 절대 도달할수없는
공간인 천국이 있음
애초에 뭔짓을해도 둘째하늘도 못뚫을거같음
일루미나티가 인류가 달에 도달했다고 선동하는데
이건 즉, 인간이 감히 돔을 뚫고 천국에 도달했다는 의미와 같음
딥스애들이 남극벽에서 핵원자 실험으로 벽뚫기한다고 하는데 절대 불가능이라 보임
태초에 하늘아래 물이 있었음 이 하늘은 천국 아래 하늘 즉, 둘째 하늘 그 아래의 물 중간에 궁창을 만드시고 물을 빼 땅을 드러내심 궁창 아래 공간이 첫째 하늘이고 바로 거기에 해달별을 만드심 해달별에 도달할 기술은 존재하지 않음 무슨 수를 써도 못올라감
성령을 기름으로, 사람을 물로 표현하는 이유를 잘 생각해봐야함 기름은 물에 뜸 = 밀도가 낮음 이 세상은 물의 세상이고 천국은 기름의 세상임 이런 가장 기초되면서 이 세상이 만들어진 원리를 성경 곳곳에 다 숨겨두셨음 나중에 제가 하나님만 믿었나이다 -> 변명못함 스까믿으면 무조건 어디선가 뚫림
하나님과 사람은 기름과 물의 관계임 절대로 섞일 수가 없음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그 중간자가 되셨음 성경은 과학적이고 과학이라 불리는 헛된것을 꿰뚫어볼 수 있게 해줌
굿잡 나도 개념 정리 되었음
스페이스X 하늘에 물줄기 가르는 영상은 조작임? 궁창 뚫어서 물층으로 간거아님?
뿜어내는게 바로 기화되면서 물처럼 보이는건지 물층에 닿은건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