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알려야 그들도 구원 받을 수 있으니까. 그들이 내 형제라 생각하면 말하지 아니 할 수 없음. 어느 누가 형제가 지옥 길 가는걸 보고 싶겠음.
익명(180.65)2025-03-31 20:30
진실이니깐 말해야함 미친놈소리 들어도 상관없다
익명(211.179)2025-03-31 21:48
불쌍히 여겨짐. 예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신 마음을 1% 정도라도 공감하게 됨. 성경을 못믿게하는 사탄주의 세력에 세뇌된 이웃들을 긍휼히 여기게 됨
진실탐구자 3(211.36)2025-03-31 21:56
지금 딥스 개돼지로 세뇌받은채로 자기도 모르게 악마숭배하며 신성모독하는 생활을 하는게 정상이라는 거부터가 아직 정신을 못 차렸음. 끔찍한 전쟁이나 참극이 일어나면 알리는 게 당연함. 지평을 알리는게 진짜 단순히 지구 평평하다는 걸 알리는 행위라고 생각하면 안됨.
진실탐구자 4(211.33)2025-03-31 21:59
답글
자원과 에너지가 사실 무한에 가깝고 남을 침략하고 빼앗고 지배하는게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조차 거짓이라면? 하물며 전지전능한 존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권한을 준다는것 자체가 어떤 의미인지도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진실탐구자 4(211.33)2025-03-31 22:04
답글
이걸 알게되는 고통이 그 '일반인'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말하던 삶의 고통, 무게보다 더 괴로운 것인가? 내가 속았다는게 평생을 거짓된 인생으로 살아왔다는게 ㅇㄷㄹㄴㅋㄹ ㅇㅅㅈㅅ 당하고 전쟁의 참극 속에서 고통받는 희생자들보다 더 고통스러운 일일까? 내가 이 세상의 부조리 악행들에 대해 말하면서 이게 맞는가? 그것들이 나를 고통스게 한다고 말하면 돌아오는 말이 엄살부리지 마라. 당장 그 힘든 사람들이 있는데 왜 니가 혼자서 고통스러워하냐 위선부리지 마라 이거였음. 근데 그걸 알게됨으로 고통스럽다고? 제발 엄살부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진실탐구자 4(211.33)2025-03-31 22:13
답글
알리지 않는 거에도 충분히 이유가 있고 사정이 있고 분수를 파악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지만 그렇다고 알리는 걸 뭐라하지 마라. 알리지 않는 사람들한테 충분한 이유가 있듯이 알리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이유가 있다는 것만이라도 알아줘라
진실탐구자 4(211.33)2025-03-31 22:17
설득할 생각은 x 그냥 넌지시 말해보는거 - dc App
익명(extinct4588)2025-03-31 22:04
아무리 논리를 가지고 설득하려고 해도 덮고 나만 이상한사람됨 ㅋㅋㅋㅋㅋㅋ
익명(210.91)2025-04-01 00:04
확실한건 지금 이 순간에도 접종자들은 돌연사하고 있다는 것임..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건 한 영혼이라도 살리는 거라 봄..
익명(220.122)2025-04-01 03:08
이게 마지막 때의 복음 전하는 것 프리뷰라고 생각함. 그때 여러 부류의 사람이 나올 것임. 진실을 전하는 자, 혼자 속으로 삭히는자 등등. 근데 이런것도 성경에 다 나와있음.
진실을 알리는게 잘못은 아니지 - dc App
아니 일단 일상생활애 지장이 가잖아 지들이 뭐 다들 예수도 아니고 ㅋㅋ
그건 그들의 몫이지 진실을 알리는게 더 중요함 - dc App
정상인의 기준이 진실을 모르면 정상인이라고 표현한것부터 오류인데 - dc App
하나님을 믿고 하루라도 빨리 구원받게 하려고 알리는게 아닐까?
왜? 난 지인이 받아먹고나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
트루먼쇼인걸 아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누.
진실을 알려야 그들도 구원 받을 수 있으니까. 그들이 내 형제라 생각하면 말하지 아니 할 수 없음. 어느 누가 형제가 지옥 길 가는걸 보고 싶겠음.
진실이니깐 말해야함 미친놈소리 들어도 상관없다
불쌍히 여겨짐. 예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신 마음을 1% 정도라도 공감하게 됨. 성경을 못믿게하는 사탄주의 세력에 세뇌된 이웃들을 긍휼히 여기게 됨
지금 딥스 개돼지로 세뇌받은채로 자기도 모르게 악마숭배하며 신성모독하는 생활을 하는게 정상이라는 거부터가 아직 정신을 못 차렸음. 끔찍한 전쟁이나 참극이 일어나면 알리는 게 당연함. 지평을 알리는게 진짜 단순히 지구 평평하다는 걸 알리는 행위라고 생각하면 안됨.
자원과 에너지가 사실 무한에 가깝고 남을 침략하고 빼앗고 지배하는게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조차 거짓이라면? 하물며 전지전능한 존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권한을 준다는것 자체가 어떤 의미인지도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이걸 알게되는 고통이 그 '일반인'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말하던 삶의 고통, 무게보다 더 괴로운 것인가? 내가 속았다는게 평생을 거짓된 인생으로 살아왔다는게 ㅇㄷㄹㄴㅋㄹ ㅇㅅㅈㅅ 당하고 전쟁의 참극 속에서 고통받는 희생자들보다 더 고통스러운 일일까? 내가 이 세상의 부조리 악행들에 대해 말하면서 이게 맞는가? 그것들이 나를 고통스게 한다고 말하면 돌아오는 말이 엄살부리지 마라. 당장 그 힘든 사람들이 있는데 왜 니가 혼자서 고통스러워하냐 위선부리지 마라 이거였음. 근데 그걸 알게됨으로 고통스럽다고? 제발 엄살부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알리지 않는 거에도 충분히 이유가 있고 사정이 있고 분수를 파악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지만 그렇다고 알리는 걸 뭐라하지 마라. 알리지 않는 사람들한테 충분한 이유가 있듯이 알리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이유가 있다는 것만이라도 알아줘라
설득할 생각은 x 그냥 넌지시 말해보는거 - dc App
아무리 논리를 가지고 설득하려고 해도 덮고 나만 이상한사람됨 ㅋㅋㅋㅋㅋㅋ
확실한건 지금 이 순간에도 접종자들은 돌연사하고 있다는 것임..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건 한 영혼이라도 살리는 거라 봄..
이게 마지막 때의 복음 전하는 것 프리뷰라고 생각함. 그때 여러 부류의 사람이 나올 것임. 진실을 전하는 자, 혼자 속으로 삭히는자 등등. 근데 이런것도 성경에 다 나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