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나님이 너무 실제적으로 느껴짐.
원래는 '그래 진짜 하나님이 창조하셨지.'
'그래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그런 의지적 믿음이랄까
근데 평평이를 알게 된 이후로 하나님이 진짜 가깝게 느껴진다.
교회 금요기도회 찬양인도 하는 평신도 인데
송리스트 짜는 것부터 오랜만에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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