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평평하단거 깨닫고 성령충만해서 집에서 뛰쳐나가 산 올라가서 누워 하늘을 쳐다보는데
유난히 반짝이는 별 하나를 보고있자니 그 빛이 울렁이더라.
그러다가 정말 빛으로 가득한 눈, 마치 불같은 눈을 가진 어떤 존재가 아른거려 보이는데 너무 잘생겼었음
내가 하나님을 본게 아닐까 싶다 할렐루야 아멘
지구평평하단거 깨닫고 성령충만해서 집에서 뛰쳐나가 산 올라가서 누워 하늘을 쳐다보는데
유난히 반짝이는 별 하나를 보고있자니 그 빛이 울렁이더라.
그러다가 정말 빛으로 가득한 눈, 마치 불같은 눈을 가진 어떤 존재가 아른거려 보이는데 너무 잘생겼었음
내가 하나님을 본게 아닐까 싶다 할렐루야 아멘
ㅇㅈ할렐루야
그건 하나님이 아니라 정신병이다 거짓 간증하는자도 심판을 받는다 정신차려라
나는 거짓 간증한 적 없어 내가 느낀대로 정신병자라 해도 좋아
저 검은 화면에 내얼굴이 비췄다.. 우리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말하는건가 싶엇지만 밤하늘이었구나 ㅋㅋㅋㅋ - dc App
(계 1:14, 킹흠정역) 그분의 머리와 머리털은 양털같이 희고 눈같이 희며 그분의 두 눈은 불꽃 같고 지금 예수님의 모습 ㅎㅎ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