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기준에서 판단하지마라
하나님은 착해야하고 선해야하고 다 알겠는데
설령 창조주가 인간의 그런 윤리적 세계 관념과 도덕적 잣대에서 벗어났다고 하면 믿음을 그만둘것인가??
신을 그런 틀에 가두는 생각 자체가 오만이다
하나님은 세상에 믿음의 말씀이 없다고 생각하면
바로 물로써 하드리셋 시키시는 분이다
믿음없이 죄를 짊어지고 사망한자들 눈먼자들은
지옥에서 영생을 살며 유황불로 고통받는다
하나님은 전쟁의 하나님일수도, 심판의 하나님일수도 있다는거다
그러나 주님께선 두려워말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십자가의 보혈을 깨달은자라면 누구든 생명책에 적히게끔 죽음으로써 유예의 길을 열어두셧기 때문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거짓과 탐욕 오만 나태 등등
어떠한 잘못들을 저질렀을때 자신을 깨닫고
하나님을 떠올리며 자책하고 반성이라도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영적 성장을 하고있다는 반증이다
리셋은 한번 더 남았다
대환난의 끝에 주님이 재림하시며 세상은 종말을 맞이한다
즉, 세상의 믿음이 하나도 남지않은 세상이
한번 더 찾아온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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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이라는걸 부정하는게 아니라 신의 성질을 인간의 기준에서 특정하지 말라는뜻
이새낀 난독증 있냐?
교회애들이 특히 그럼 지옥 불 심판 이런거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