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을안믿는데 도데체뭘믿는다는거지???
[평평지구] 창세기1장부터쳐 안믿는데 한국기독교 다 사기협회임 ㅋㅋ
ㅇㄴ(221.140)
2025-04-01 02:21
추천 1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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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그래도 흑백논리 일반화는 좋지않다. 우주에 관심은없어도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사랑하는 성도들도 있으니까 너무 교만에 빠지면 좋지않음. 둥글이 맞다는소리를 하는게 아님. 그들을 욕할게 아니라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는게 맞는것.. - dc App
당신네들은 말씀으로 양식으로 먹고 산다고 늘 입버릇 처럼 말하죠 말씀이 곧 생명이다 이 논리대로 뭐죠? 앞뒤가 안 맞잖아요
난 그렇게 생각하지않음 창세기를 너무우습게봄 기독교인을이 창조론을 믿는다는데 우주를 믿는다는건 애초에 성경과 교집합이 안됨
우습게 보여요 기독교 돈의 중심으로 자본주의처럼 부흥했고 계층을 이루고 있죠
[롬12:19, 쉬운성경]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직접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에 맡기십시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원수 갚는 것이 나에게 있으니 내가 갚을 것이라.'" 내가하고싶은말은 그들을 감싼다는말이 아님.. 그들이 맞다는것도 아니고, 또 너무 싸잡을것도 아니고 악인이 있다면 그들이 돌아오길 기도하는게 맞고,, 그 판단과 심판은 하나님이 하시는것임. - dc App
기독교가 답이 없는 이유 여기에 나옴 인정은 안하고 싸잡지 마라 하나님이 판단하신다 기독교의 모범답안이죠
교회를 잘 골라서 가야하는 때는 맞음. 그리고 교회에 가는 사람이 모두 구원받지 않는것도 맞음. 괜히 좁은문이 아니니까. 알곡과 가라지가 나뉘겠지.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이지만 많이 퇴색된 교회가 많은것도 맞음. 이런시국이기에 잘 찾아서 예배드리는것이 우리가 분별해야할 행동임. 대형교회 몇군데 싸잡아서 기독교 일반화하는걸 하나님이 과연 원하실까 싶음. 사탄만 박수치고 좋아할일이지 무조건 교회가라고 하는게 아님. 평평분간하는 그 논리로 내가 지금 어디에 말려들었나 잘 분간해야함 - dc App
헬스장에 있는 몇몇 핸드폰보면서 운동안하는 비만인 사람들을 보고 아 헬스는 운동해도 살 안빠지는구나 판단하면 안된다는 거임. - dc App
이말 맞다. 교회에서 느끼는 사랑과 공동체의식은 그 어디서도 느낄수 없는 경우도 있음. 물론 나도 지금은 교회가 제2의 바리세인이라 느끼긴 함. 그래도 내가 제일 평안과 사랑을 느꼈던 곳은 교회였음. 또 교회라는 곳은 둘 이상 예배드리는 곳, 그 곳에 예수님이 함께하심. 이게 교회임
이게맞지
독실하신 분은 평평지구 알려드리니까 기뻐하시던데 자기 의문이 해결되었다고
아멘 난 정말 평평지구 믿게 된 순간을 내 혼이 소멸하는 그 순간까지 절대 잊을 수 없을거같음 그 감동은 진짜 말로 표현이 안됨
몰라서그럼 합리화하고
그... 전 그게있음. 이번에 느낀게..교회에서 설교들을때 진짜가 아닌 가짜를 얘기하면 전혀 와닿지가않음. 그럼 설교가 다 가짜냐? 그것도아님. 성경안에 진짜가 있음. 가짜와 오묘하게 섞여있을뿐. 여기서 가짜란? 세상의 섭리..같은.. 우주 같은거임. 그래서 깨어있어서 잘 판단해야함
성경을 신화나 역사서의 일환으로 생각하면 창세기를 대부분의 신화에 기록된 초자연적 소설 정도로 치부하는 듯… (과학과 진화론에 버무려진 교육을 받았으니 현대인들은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성인되어 주님 만났던 나도 창세기는 그저 유대인들의 과장된 신화라고 여겼었음. 평평을 알고나니 머리는 한대 맞은 듯 한데 창세기가 모두 사실이었음에 감동이 물밀듯 함… 믿지 않는건 아니나 과학에 버무려진 뇌는 납득할만한 설명이 필요하긴 하다. - dc App
그래서 내가 교회를 못가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