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령부터 ㅇㄷㄹㄴㅋㄹ, ㅇㅅㅈㅅ, 등등 미정갤 보고 눈 뜨여서 어쩌다 평평 빨간약까지 먹고 성경책까지 샀어
30 평생 무교로 살았고 손을 높이 들고 울면서 기도하는 모습들에 종교에 대한 좋지 않은 생각을 하고 살았던게 사실이야
하지만 이제는 하느님의 존재를 완전히는 아니지만 (혼란스러운 상태) 정말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매일 기도를 해보려고 하는데
교회, 성당에 대해 아예 무지해서 기도는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아직 교회를 가보기에는 용기가 나지는 않고 혼자서 성경 읽으면서 기도부터 해보려고 하거든
손 합장하고 하고 싶은 말 하고 아멘 이라고 하는게 맞을까?
그리고 정말 종교에 무지해서 궁금한게
평평이 믿는 종교는 기독교 맞아?? 개신교라는 것도 봤고 ㅠ 진짜 무지해서 물어보는거니 거슬려하지 말아줘..
- dc official App
천주교 신자지만 개종할 생각이고 물론 평지구나 ㅇㄹㅁㄴㅌ ㅇㅅㅈㅅ 이런거 다 아시는 목사님 찾아갈 예정임. 종교를 갈거면 개신교 가는게 맞음 - dc App
그런거 다 아시는 목사님은 어떻게 찾을 수 있어? 여기 글들 보니까 평지구 모르는 교회가 훨씬 더 많은거 같던데 - dc App
일단 한국에는 거의 전멸이라 보면 됨 킹제임스 노백신 평평지구 요 세 개 교집합인 곳은 거의 없을거임..
천주교가 하느님, 개신교는 하나님 한 분 이신 분이라 하나님이란 용어가 더 부합하다고 생각 천주교는 루시퍼 숭배집단이라 사탄도 하늘 권세 잡고 있어서 저 용어 고집한다고 봄
기도는 꼭 시간 장소 정해놓고 하는게 아니야 내 경험상 일상에서 아버지께 묻고 답을 구하는 과정 자체가 모두 기도고 예배임
너무 격식을 갖출 필요도 없고 말씀 묵상하면서 하나님께 여쭈고 성경을 통해 답을 찾아가면 그게 가장 좋은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라고 봄
무의식적으로 하느님이라고 썼네;; 그거까지 세뇌가 된거였나 .. 말씀 묵상하고 여쭙고 답을 찾는다라..이것마저 어렵게 느껴지긴 하지만 해볼게 고마워! - dc App
응원한다 합장은 안해도 돼 기도는 하나님 부르고 대화하듯이 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면 된다 어려우면 성경 중 시편에 있는 기도문을 소리내어 읽으면서 시작해봐
오 기도문부터 읽으면서 해볼게 고마워! - dc App
꼭 어떤 형식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는 것만 알고있으면 될 거 같아!
https://sadary22.tistory.com/m/49
첨알았네
헉...ㅠㅠ다른 것도 충격이지만 제사나 장례식 등 절 못한다고 가족들한테 어떻게 알려야 하나 걱정이긴 하다.. - dc App
이거 너무 믿지마라 역정보 느낌 남. 죄다 악마숭배고 뭐고 하면서 죄책감 심을 때의 전형적인 느끼임. 자연스러운 자세도 다 우상숭배고 뭐고 하나님이 믿으라 하셨지 자세 정확히 똑바로 하라고 하셨나? 하나님이 진짜 이렇게 속이 좁으실까? 태양도 이 세상도 우리의 지연스러운 움직임도 하나님이 만드셨다. 인간이 만든 해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라 - dc App
이 세상을 즐기고 찬미해야하는데 자세에 형식에 손가락 모양에 온 신경을 집중하면 자연스러움은 사라져버린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교회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을 해야지 우상숭배부터 걱정하는건 주객전도임. - dc App
벌써 걱정부터 들고 또 거기가서 가족들한테 가서 무슨 생각부터 들까? 하나님? 아니지 아 이거 우상숭배네;;; 걱정 걱정 또 걱정 그리고 그 결과 적이 원망스러워지고 왜 내 맘을 알아주지 않나 답답한 마음에 또 걱정! 내 마음속에 하나님보다 걱정이 커지는 모순! 이게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이라면 분명 알 수 밖에 없음. 한 번 생각해보길 바람 - dc App
그렇네?! 자연스러움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 하나님만 생각하고 자연스러운 자세로 기도드리기 정보가 워낙에 방대하고 역정보도 많다보니 쉽지 않네.. 단순하게 하나님만 생각하기. 기억할게 고마워 - dc App
와 이건 또 첨 알았네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봄
일단 무작정 역정보라고 우기기도 힘든게 다니엘서 12장에도 양팔을 들어 하나님께 맹세함 근데 목사님 설교하고 마지막에 양손 들고 하시던데
너무 축하합니당 하늘 나라의 가족이 되어서 기쁘네욧 천국에서 보자 일단 무교였다가 예수님이 네 구원자이심을 믿게 된 거면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받으니 그게 먼저!!(롬 10:9-10) 기도할 땐 윗댓에서 말해주신 것처럼 그냥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된다.. 왜냐하면 내 이름에는 권세가 없고, 너의 이름에도 권세가 없기 때문에 이미 모든 율법을 완성하시고 완전하시고 흠 없으신 권세있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때문이야!! - dc App
기도하는 방법은 한줄요약하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풀어지도록 기도하면 됨(예수님이 주기도문으로 알려주심) 진로나 직장이나 인간관계나 상관 없이 네 삶의 모든 영역이 형통하길 바라시는 게 하나님의 뜻이니 구해도 됨, 근데 정욕으로 구하면 기도가 안 이루어진다고 야고보서에 나와있다(정욕은 성적인 의미만을 내포x,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우상으로 품은 마음, 하나님이 아닌 스스로를 우상으로 삼았을 때 네 육신의 안락함만을 위해 구하는 것도 정욕으로 구하는 것일 수 있음) - dc App
마6:33(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에 따라 네가 먼저 하나님 나라의 의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너에게 아브라함의 축복, 형통 이외에도 네 기도의 모든 것이 응답되고 영에서 네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인 것이 이 땅에, 물리적인 세계에도 풀어진다(벧후 1:3, 요한복음 15:7) 우리가 이 땅에 하나님의 자녀로 있는 이유는 영혼구원과 복음전파이지만, 우리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의 유익을 먼저 주셨기 때문에 주님의 자녀가 된 지 얼마 안 된 지금은 주님의 사랑과 공급을 풍성히 누릴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당 - dc App
이게 맞는건가 하면서 마냥 어렵기만 했는데 알려줘서 고마워! 근데 롬10:9 , 벧후1:3, 요한복음15:7 이런건 책 이름인거야?? 그리고 그 내용을 항상 외우고 적어??아니면 나만의 표식처럼 책에 표시해두고 찾아서 적는거야?? 여기 갤 글이나 댓글에 적는 사람들 보고 항상 궁금했어 - dc App
엉엉 성경 66권이자나 그 중에 있는 로마서, 베드로후서, 요한복음의 각 장+절을 말한 거야! 요한복음 15장 7절 이렇게! 외우진 않았구 기도에 관한 핵심적인 말씀이라 키워드만 기억하고 있다가 검색해서 첨부한 거야!! 근데 자주 읽고 자주 생각하다보면 장절까지 외워지는 것도 있고, 표시해두시는 분들도 있을 거야!! - dc App
난 무교로 살다가 회심한지 이제 4개월 됐는데 성경 읽는 것도 좋지만 어차피 눈에 잘 안 들어올 거라서 기도 드리는 게 더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될 거임
위에 조심하면 나쁠 것 없다고 썼지만 조던 피터슨에 의하면 생각도 세속적 기도라고 하거든 그냥 네가 하고 싶을 때 눈 감고 생각하거나 읊조려도 돼 내 경우에는 초반에 드리고 싶은 기도가 정리가 안 돼서 일기로 썼고... 기도 자체가 예수님을 통하는 거라서 꼭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안 해도 됨 형식보다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음 특히 솔직함
모르면 모르는대로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러이러합니다 기도 했음 알게 해주세요 하면 알게 되고 그러더라
어렵게 생각할거 없음. 원죄(선악과)를 가진 인류를 위해 죽으셨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존재를 진심으로 인정하면 그게 구원임. 그리고 성경 읽고난 후의 믿음은 행동으로 보여지게 되어있음
웰컴웰컴~~!! - dc App
남이 말하는거보단 님의 직감을 믿으셈.
아무행위없이 선물로 구원 받으세요. 자신이 죄인 인것을 인정하세요.죄인인 나대신 십자가에 메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힘을다해 마음을 다해 믿으세요 (말씀하시기를 “기뻐 받아들여진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도다.” 하였으니, 보라, 지금이 기뻐 받아들여진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라.
천주교의 하느님은 잡신을 말하는거야, 하늘에있는 신 아무신이나 통칭하는 의미야, 하나님은 말그대로 하나뿐인 신, 예수님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이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