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부터 호스피스 병동까지 임종 약 7일전부터 나타나는 3가지 현상은
마치 영혼이 떠날 준비를 하는 듯 하다고 전해진다.
1. 식욕과 갈증의 소멸
어떠한 질병에도 사람은 본능적으로 영양과 수분을 원하나
임종을 앞둔 이들은 더 이상 육체적 에너지가 필요 없다는 듯 허기와 갈증을 느끼지 않는다
2. 통증의 소멸
고통을 호소하던 환자들이 편안해진다
암성 통증, 구토, 기침이 멈추며 이 현상은 마치 마지막 자비 같다고 느껴진다
3. lcdt 현상
말도 못하던 환자가 갑자기 말문을 열고
거동 불가능했던 이가 움직이는 일시적인 회복을 보이며
3일간 깨어나지 않는 깊은 수면 상태에 빠져 의식에 세계에 잠겨있는 듯한 양상을 보이곤 한다
임종 직전에도 갑자기 정상으로 돌아와 뇌 속 마지막 에너지가 활성화되어
가족에게 말을 건네고 임종 하는 사례도 있다
불가능 기적 우연. 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이구만 ㅋㅋ - dc App
회광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