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윤가람(211.235)2024-09-03 04:57:00
답글
모치즈키대종킴(fulfil3597)2024-09-03 04:57:00
과정은 신중해야하지만 그 시작은 과감해야 해요. 그치만 리스크나 효율을 너무 생각해서 좀처럼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제 성격때문에 저걸 알면서두 스스로 제 발목을 붙잡고 있는 순간들이 많은 부분인데여 하지만 거꾸로 말하면 어찌됐든 일단 시작을 해버리면 그 결과는 굳건하고 커다랬을때가 많았던 부분인거져
윤인섭(211.235)2024-09-03 0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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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대종킴(fulfil3597)2024-09-03 04:57:00
쫑아 쓰러지지 않을까 ㅠㅠ
대종이 내꺼~♥(211.234)2024-09-03 0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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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파잉...ㅠㅠ 참아본돠...
모치즈키대종킴(fulfil3597)2024-09-03 0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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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윤가람(211.235)2024-09-03 04:57:00
굿모닝 아조씨 아침부터 발기했네 ㅋㅋㅋ
디디(deedee333)2024-09-03 0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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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대종킴(fulfil3597)2024-09-03 0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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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윤가람(211.235)2024-09-03 0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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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색하면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잖아!! ㅋㅋㅋ
디디(deedee333)2024-09-03 0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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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다는 것이여 ㅡㅡ
대종이 내꺼~♥(211.234)2024-09-03 0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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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deedee333)2024-09-03 0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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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대종킴(fulfil3597)2024-09-03 04:59:00
답글
솔직함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는 늘 과장된 말들을 사용한다.
그걸 잘 포장해주는건 언제나 그녀의 광신도 몫이다.
이게 츄미를 욕하던 그것들과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진실은 좆이나 까바리라며 남과 남의 사이를 예단해버리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써갈겨도 늘 당당하다.
그러면서 우아하게 말한다 여기는 익명 다수의 공간이라고
윤종서(211.235)2024-09-03 05:00:00
호시노 대종 강냉이좀 털어볼까
기갤러 1(211.246)2024-09-03 0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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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대종킴(fulfil3597)2024-09-03 0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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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는 늘 과장된 말들을 사용한다.
그걸 잘 포장해주는건 언제나 그녀의 광신도 몫이다.
이게 츄미를 욕하던 그것들과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진실은 좆이나 까바리라며 남과 남의 사이를 예단해버리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써갈겨도 늘 당당하다.
그러면서 우아하게 말한다 여기는 익명 다수의 공간이라고
윤종서(211.235)2024-09-03 05:00:00
솔직함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는 늘 과장된 말들을 사용한다.
그걸 잘 포장해주는건 언제나 그녀의 광신도 몫이다.
이게 츄미를 욕하던 그것들과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진실은 좆이나 까바리라며 남과 남의 사이를 예단해버리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써갈겨도 늘 당당하다.
그러면서 우아하게 말한다 여기는 익명 다수의 공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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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과정은 신중해야하지만 그 시작은 과감해야 해요. 그치만 리스크나 효율을 너무 생각해서 좀처럼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제 성격때문에 저걸 알면서두 스스로 제 발목을 붙잡고 있는 순간들이 많은 부분인데여 하지만 거꾸로 말하면 어찌됐든 일단 시작을 해버리면 그 결과는 굳건하고 커다랬을때가 많았던 부분인거져
쫑아 쓰러지지 않을까 ㅠㅠ
백오파잉...ㅠㅠ 참아본돠...
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굿모닝 아조씨 아침부터 발기했네 ㅋㅋㅋ
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정색하면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잖아!! ㅋㅋㅋ
건강하다는 것이여 ㅡㅡ
솔직함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는 늘 과장된 말들을 사용한다. 그걸 잘 포장해주는건 언제나 그녀의 광신도 몫이다. 이게 츄미를 욕하던 그것들과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진실은 좆이나 까바리라며 남과 남의 사이를 예단해버리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써갈겨도 늘 당당하다. 그러면서 우아하게 말한다 여기는 익명 다수의 공간이라고
호시노 대종 강냉이좀 털어볼까
솔직함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는 늘 과장된 말들을 사용한다. 그걸 잘 포장해주는건 언제나 그녀의 광신도 몫이다. 이게 츄미를 욕하던 그것들과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진실은 좆이나 까바리라며 남과 남의 사이를 예단해버리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써갈겨도 늘 당당하다. 그러면서 우아하게 말한다 여기는 익명 다수의 공간이라고
솔직함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는 늘 과장된 말들을 사용한다. 그걸 잘 포장해주는건 언제나 그녀의 광신도 몫이다. 이게 츄미를 욕하던 그것들과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진실은 좆이나 까바리라며 남과 남의 사이를 예단해버리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써갈겨도 늘 당당하다. 그러면서 우아하게 말한다 여기는 익명 다수의 공간이라고
밥먹어라 어제보니 결국 밥먹더만 너 뚱보대종이로 진화하기로 했잖아 - dc App
이 쫘식이 진쫘 보좌보좌하니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