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도 있는데 현재 넌 아님. 현실에 너를 맞춰 살어. 그게 어른인거고 서른 넘었으면 한참지난 어른임. 내가 보기엔 넌 결혼 말고는 노답임 이렇게 살면 마흔 되기전 죽을꺼임.
내가 아주 오래전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와수리에게 이럭 이야기 해줬는데 와수리가 나보고 지랄 ㄴㄴ 거리다 죽음.
윤덕윤(223.39)2024-09-03 06:14:00
괜츈하다
디디(deedee333)2024-09-03 06:13:00
답글
그럴수도 있는데 현재 넌 아님. 현실에 너를 맞춰 살어. 그게 어른인거고 서른 넘었으면 한참지난 어른임. 내가 보기엔 넌 결혼 말고는 노답임 이렇게 살면 마흔 되기전 죽을꺼임.
내가 아주 오래전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와수리에게 이럭 이야기 해줬는데 와수리가 나보고 지. 랄 ㄴㄴ 거리다 죽음.
윤덕윤(223.39)2024-09-03 06:14:00
답글
경진격(rudwls312)2024-09-03 06:14:00
답글
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윤가람(223.39)2024-09-03 06:15:00
몸쓰는직업함? 식단 장난없노. 뼈다귀해장국 쩌네
기갤러 1(211.234)2024-09-03 06:14:00
답글
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윤가람(223.39)2024-09-03 0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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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데요
경진격(rudwls312)2024-09-03 06:16:00
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윤가람(223.39)2024-09-03 06:15:00
솔직함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는 늘 과장된 말들을 사용한다.
그걸 잘 포장해주는건 언제나 그녀의 광신도 몫이다.
이게 츄미를 욕하던 그것들과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진실은 좆이나 까바리라며 남과 남의 사이를 예단해버리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써갈겨도 늘 당당하다.
그러면서 우아하게 말한다 여기는 익명 다수의 공간이라고
와 가래떡 촉촉한거 미료따...
뼈다귀 해장국이 미쳤어
웬만한 감자탕집 보다 나았음
그럴수도 있는데 현재 넌 아님. 현실에 너를 맞춰 살어. 그게 어른인거고 서른 넘었으면 한참지난 어른임. 내가 보기엔 넌 결혼 말고는 노답임 이렇게 살면 마흔 되기전 죽을꺼임. 내가 아주 오래전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와수리에게 이럭 이야기 해줬는데 와수리가 나보고 지랄 ㄴㄴ 거리다 죽음.
괜츈하다
그럴수도 있는데 현재 넌 아님. 현실에 너를 맞춰 살어. 그게 어른인거고 서른 넘었으면 한참지난 어른임. 내가 보기엔 넌 결혼 말고는 노답임 이렇게 살면 마흔 되기전 죽을꺼임. 내가 아주 오래전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와수리에게 이럭 이야기 해줬는데 와수리가 나보고 지. 랄 ㄴㄴ 거리다 죽음.
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몸쓰는직업함? 식단 장난없노. 뼈다귀해장국 쩌네
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백순데요
당당함과 솔찍함을 핑계삼아 자신의 인간이하의 범법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음 그런건 당당한게 아니라 비열한거라고 생각함 나는 차라리 위선적이더라도 저런식으로 사는 사람은 안되려고 내가 느끼기엔 그쪽이 더 추해 보이고 악에 받쳐 있는 사람같아서 소름끼쳐
솔직함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는 늘 과장된 말들을 사용한다. 그걸 잘 포장해주는건 언제나 그녀의 광신도 몫이다. 이게 츄미를 욕하던 그것들과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진실은 좆이나 까바리라며 남과 남의 사이를 예단해버리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써갈겨도 늘 당당하다. 그러면서 우아하게 말한다 여기는 익명 다수의 공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