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역줄기도 아무데서나 안 팔고 딱 한 곳에서만 팔더라. 미역귀는 팔던데, 미역줄기는 찾기 힘들어.
아기에게 휘발유를 먹이려고 밖에 나갔다 돌아왔는데, 돌아오기 전에 농민마트 한 곳을 들렀더니, 홍로사과가 다섯 개에 14,000원. 아오리사과 다섯 개가 만 원... ㅎㄷㄷ 엄마에게 전화했더니, 황도를 더 많이 먹고 싶으니까 그거 사오랬음. 황도는 다섯 개에 만 원.
아, CU에 갔더니, 4천원짜리 벛꽃자몽하이볼을 매주 월, 화, 수에 2천원에만 세 개씩 팔더라. 하이볼이 2천원이라니, 아주 기쁘더구나... ㅋㅋㅋ 알코올 도수가 4%인데, 엄마 먹이려고. 엄마가 이런 거 한 국자씩 마시면 잠도 잘 오고 마음도 편안해진대. ㅋㅋㅋ (그런데, 휘발유값은 너무 많이 올랐어... ㅎㄷㄷ)
비빔국수 맛있게 생겼다
애미도 음식을 쓰레기처럼하는구나 비추추추
ㅗ ㅗ 니 아가리에 넣어주마.
암걸림 으악 ㅠ
담백하고 맛있겠다
와 버드리 진짜 꾸주나네
뉴스보니까 내일이 더 덥다고 함 9월이라도 비빔면 먹는 게 맞음
오늘은 바깥에서 안으로 바람도 들어오고 에어컨 안 틀어도 되겠다 싶었는데, 엄마가 비빔국수 만들면서 쓰러지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오후 3시 되어서 에어컨 틀었음.
역시 엄마밥이 최고야 - dc App
참 특이해
뷰들쥬지 특선
우와 부러운 집밥이다 ㅠㅠ 집밥추
쿠팡에팔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