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위원회의가 있었는데 (외부인 비슷한 할배들 와서 10분정도 생색내다감)
이 할배들 온다고 아침부터 대청소를 하자는거...
평소때 대청소하자했음 걍 암생각없이 햇겟지만
저 할배들 의전때문에 아침부터 대청소 호들갑
너무 맘에 안들고.. 걍 이런 사소한거에 벌벌 거리는 상급자들 넘 한심하고..
그래도 어쩌겠음 너무 짜치는 부분이네여.. 하면 나만 이상해지니깐 걍 했음...
근데 더 어이없는건 청소 다 끝나고
이제 앉아서 업무보고있는데
한 30분쯤 지낫나..?
나는 먼 사고난줄 알았음
아 맞다!!!!! 회의실 책상 물티슈로 닦았나?????
이러는데 미친....
하.....
이곳은 빨리 나가야된다는것을 다시한번 확신하게 되었음...
이런 소심하고 짜치는곳에 있기엔
내가 너무 아까운 부분임
생선내장 손질하는새끼가 또 소설 쓰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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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로야 ㅇㅇ아 그래서 나는 탈출하려고해
나 복지관에서 잠시 일했을때도 대청소 할때 물티슈로 책상닦고 그랬는데 니가 너무 유난인거 아니냐? - dc App
평소에 닦는건 괜찮아 먼 누구 온다고 어쩌고 호들갑 생색은 넘 짜치는 부분임
근데 그 왔다는 할배들이 뭐하는 사람들임?다른 기관쪽 사람들인게 직급이 있는 양반들임?궁금.. - dc App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임 걍 바지사장 같은 할배들임
근데 바지사장 같은 할배들 온다고 사소한거에 벌벌 떠는 니 윗상사 약간 한심하긴하다.. - dc App
이런일들이 너무 많음 걍 조직 자체가 넘 소심 겁보들 투성이임
이새끼는 모든게 불만임 그러니 사람들이 안 좋아하지
나는 좀 과감하구 대범하게 일하구싶어
1줄 요약좀 - dc App
울거시프
7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