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에 요양보호사교육원 첫 수업이었는데 시발 아주매미가 나보고 하루종일 다리를 떤다고 정신 사납다고 끝나고 집갈때 엘베 안에서 어깨를 툭치면서 얘기하는거야집가서 생각해보니까 기분나빠서 단톡방에다가,그렇게 정신사나우면 쉬는 시간에 나한테 얘기를 하지 왜 기분나쁘게 어깨를 툭치냐고 얘기했거든 다음 수업부터는 뒤에 앉아서 편하게 수업 듣지말고 맨앞에 나처럼 앉으라고 따짐ㅎ난 젊고 아가씨니까 보적보 하는거지
정신병 걸린년 마냥 다리를 왜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