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만에 콩국수를 먹으면서 콩국수의 맛을 찾으려고 여기저기 먹어본 콩국수들 올려봄
콩국수 8,000원
국수 체인점 망향비빔국수집 콩국수인데 한 3~4년 만에 처음 먹는 콩국수였음
국물이 약간 까칠 까칠한 느낌이 있는데 이 느낌을 내가 싫어함 ㅠㅠ
여긴 기본적으로 소금을 주더라 그리고 김치가 진짜 맛있음 그냥 김치만 먹으면 잘 모르겠는데
콩국수랑 같이 먹으니까 김치가 진짜 맛있더라 김치만 두그릇 먹음
콩국수
구내식당 메뉴로 나와서 다시 도전해본 콩국수
이때만 해도 맛을 잘 몰라서 소금, 설탕 둘다 넣어가면서 먹어봄
사실 짬밥이라 크게 기대 안했는데 콩국수랑 먹으니까 김치가 맛있더라
콩국수 14,000원
회사 근처에 칼국수 집인데 항상 사람이 많아
여름이라 여름 메뉴로 콩국수를 파는데 가격이 사악하더라
우선 위에서 먹었던 콩국수의 까칠한 맛이 하나도 없어 그냥 부드러운 두유 먹는 느낌?
부드러우니까 잘 넘어가긴 하더라 여기는 또 김치 맛집이라서 김치랑 먹으니까 진짜 맛있었음
최근에 먹은 콩국수 중 가장 맛있긴 하더라
비싼데 고명은 아무것도 없어... ㅠㅠ
콩국수 8,000원
동네 칼구수 집인데 여기도 콩국수 시켜봄
여기도 부드러운 느낌이 강한데 약간 물탄? 느낌이 있더라 국물 마시면 그냥 시원한 두유 마시는 느낌
여기도 소금, 설탕을 넣어가면서 맛을 봤는데 망향비빔국수보단 괜찮았음
요 며칠 콩국수 맛을 알아 볼려고 콩국수 열심히 먹고 다녔어
갤러들이 잘하는 집, 유명한 집 가보라고 했는데 그렇게 찾아가서 먹을 자신은 없어 ㅠㅠ
소금, 설탕을 넣어가면서 먹으면서 느끼는 게 몬가 면이랑 먹을 때는 소금이 어울리는 거 같아
소금을 넣으면 먹을 때 끝 맛에 감칠맛?이 느껴지는 거 같고
설탕을 넣어 먹으면 그냥 남녀노소 좋아할 단 두유 느낌이 강해지더라
국물 마실 때는 설탕이 괜찮아 보여
그래도 먹다 보니까 콩국수도 나름 먹을 만 하더라 거의 여름 한정 메뉴로 판매하는데 나는 그동안 안 먹었을까 후회가 됐어 ㅠㅠ
앞으로 여름되면 또 도전해봐야겠어
다들 오늘도 맛점하고 콩국수 좋아하면 콩국수 먹어~
난 콩국수 싫어해
츄라이 츄라이 해봐
이돈이면 짬뽕먹지
14,000원이면 평냉먹지...
콩국수 좋아하는데 요즘 가격 진짜 사악해졌더라 진국 콩국수 존맛 극호추
찐 맛집 콩국수 궁금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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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드러운데 비싼곳 어디냐? 딱 내 스퇄인데 목넘김 부드러운게 진짜 꼬숩고 맛있어
역삼에 선덕칼국수 칼국수도 몇번 먹어봤는데 맛있어 다만 비쌀뿐...
집에서 먹는 게 좋긴 한데 만들기 귀찮으니
모든 요리는 귀찮은게 가장 큰 듯 재료 사기 귀찮아... 만들기 귀찮아... 다 먹고 치우기 귀찮아... ㅠㅠ
어차피 콩가루물일텐데 왜 더 비싼지 모르겠네
만원 이상가는 콩국수는 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