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병째 인데
술에 음료수 놓고 흔들어....글고, 쎈것 같으면은 물로 조절 ㅋㅋㅋ
돼지고기 반찬 맛잇엇는데
다 처 묵해서
안주없이 만든 칵테일로 꼴짝...꼴짝댄다
뭐, 이렇게 마시면은 (술 + 음료수 반반씩 0놓고 흔들어.., 그래도 입에 안 맞으면은 물이나 얼음 채우면 시원해서 좋더라)
그렇게 술 의존도가 높지않고, 언제든 끊을려면은 끊어지더라.
3병째 인데
술에 음료수 놓고 흔들어....글고, 쎈것 같으면은 물로 조절 ㅋㅋㅋ
돼지고기 반찬 맛잇엇는데
다 처 묵해서
안주없이 만든 칵테일로 꼴짝...꼴짝댄다
뭐, 이렇게 마시면은 (술 + 음료수 반반씩 0놓고 흔들어.., 그래도 입에 안 맞으면은 물이나 얼음 채우면 시원해서 좋더라)
그렇게 술 의존도가 높지않고, 언제든 끊을려면은 끊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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