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중에 먹고 싶었던것들 하나하나 다 적어두면서 참다가


다이어트끝내고 하루 한끼먹는거에 하나하나 땡길때마다 먹고 있는데


정작 치킨이든 피자든 돈까스던 중식이던 스테이크든 고기 구워먹는거던 뭐던간에


입안에 넣자마자 행복해서 헛웃음나왔던건



먹고 싶은거 먹기 시작한지 3일차에 야식으로 끓인 짜파게티였음



음식가격하고 행복감은 딱히 정비례하진 않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