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중에 먹고 싶었던것들 하나하나 다 적어두면서 참다가
다이어트끝내고 하루 한끼먹는거에 하나하나 땡길때마다 먹고 있는데
정작 치킨이든 피자든 돈까스던 중식이던 스테이크든 고기 구워먹는거던 뭐던간에
입안에 넣자마자 행복해서 헛웃음나왔던건
먹고 싶은거 먹기 시작한지 3일차에 야식으로 끓인 짜파게티였음
음식가격하고 행복감은 딱히 정비례하진 않더라고
다이어트중에 먹고 싶었던것들 하나하나 다 적어두면서 참다가
다이어트끝내고 하루 한끼먹는거에 하나하나 땡길때마다 먹고 있는데
정작 치킨이든 피자든 돈까스던 중식이던 스테이크든 고기 구워먹는거던 뭐던간에
입안에 넣자마자 행복해서 헛웃음나왔던건
먹고 싶은거 먹기 시작한지 3일차에 야식으로 끓인 짜파게티였음
음식가격하고 행복감은 딱히 정비례하진 않더라고
얼마나 혹독하게 하셨길레 ㄷㄷ
다이어트중엔 하루 한끼만 먹는데 칼로리는 500칼로리이하로 먹고 그 외엔 제로사이다랑 물만 먹음 그리고 일주일에 2~3번정도 2시간 등산. 그렇게 2달해서 15키로 뺌
지금도 약속있는거 아니면 하루 한끼먹는데 대신 칼로리제한은 빡시게 안두고 1500~2000칼로리내에 먹고싶은거먹음
와 500칼로리면.. 혹독했네유...
ㅇㅇ 맨날 똑같은거 먹으면서 원푸드하면 역효과가 크고 질려서 닭가슴살, 닭가슴살스테이크, 바나나, 김밥 한줄, 구운고기 등등 번갈아가면서 칼로리만 맞추고 먹는데 먹는거야 공복참는건 원래부터 별 문제없었고, 입안 심심하고 땡기는건 제로사이다 틈틈히 마시면 괜찮은데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상태로 공복등산다녀오는게 제일 빡셌음. 사실상 이거때문에 많이 빠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