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꼼꼼하게 쪼개고 살펴서 그 상황에 맞게 사는거임
내가 그래서 구체적인 이상형을 물어본거야
뭐든 추상적인 단위로 생각하고 그걸로 목표를 세우면
목표에 다가가기는 어려운데 스트레스만 받는 것 같아
잘 안풀린다고 해서 자책하고 단념하는 것도

자기객관화 못하는 거라고 생각함..
하고싶은거 되고싶은거 단계별로 작게 잘라서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잘한건 잘했다고 스스로한테 칭찬해줬으면 좋겠다 계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