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엄마가 한국인의 밥상을 보더니, 미역국이 나오더래. 너무 먹고 싶어서, 자기 전에 미역을 물에 담갔다더라.
경기 오산시 수목원로88번길 5 진사순대국
이 순대국 아주 맛있다고 엄마가 좋아함. 다음에도 또 사오래.
어제 저녁에 엄마가 한국인의 밥상을 보더니, 미역국이 나오더래. 너무 먹고 싶어서, 자기 전에 미역을 물에 담갔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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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대국 아주 맛있다고 엄마가 좋아함. 다음에도 또 사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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