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다 어밴져스로
청양넣고 콩나물국 끓여놓고
양파를 동구랗게썰면
집어먹기 좋더라구 ㅋㅋ
앞다리 길쭉길쭉하게 썰어서 ㅋㅋ
이거 니트릴장갑 구입한지
1년되가는데 이제서야 거의 다써간다 ㅋㅋ
슥슥 무쳐주고
후라이빵에 투하 ㅋㅋ
익어가는동안
신김치
재래된장
집에서만든 초고추장 ㅋㅋ
어제ㅜ비빔만두 해먹고 남은거야 사실 ㅋㅋ
양배추 삶아서 식혀준거!
한시간정도 식혀줬어
먹을만큼만 빼고
냉장에 보관!
센불에 볶아서!
완성!!
마무리는 참깨 솔솔이지 역시 ㅋㅋ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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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아 앞에 남친이냐…?
어머니셔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ㅇㅋ봐줌
얼굴좀
국물이 필요하자낭ㅠㅠ 제육에ㅜ - dc App
매콤콩나물국 있는데!! - dc App
금손 개츄츄! - dc App
먹손이라구 !! ㅋㅋㅋㅋ - dc App
아름답다.. - dc App
행복한 저녁밥상! - dc App
고기가 얼추 익은뒤 야채를넣고 센불에 휘리릭 볶아야지
예 쉪 ㅋㅋㅋ - dc App
솔직함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는 늘 과장된 말들을 사용한다. 그걸 잘 포장해주는건 언제나 그녀의 광신도 몫이다. 이게 츄미를 욕하던 그것들과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 진실은 좆이나 까바리라며 남과 남의 사이를 예단해버리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써갈겨도 늘 당당하다. 그러면서 우아하게 말한다 여기는 익명 다수의 공간이라고
아침 노을 물드는 언덕에 서면 눈부신 태양처럼 네 모습 떠올라 별들이 빛나는 밤하늘 보면 별보다 더 빛나는 네 얼굴 떠올라 - dc App
개추
너? 맛깔나게 잘한다 ㅎㅎㅎ
난 항상 약한불로 보글보글 거릴때 까지 냅두고 , 냄새 풍기면은 뒤집고 다 익은것 같으면은 먹는데 ㅋㅋㅋ
개추 개추다 이말이야
솜시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