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늘 해서 먹은 반찬
아래 껀 어제해서 먹은 반찬 (요리과정 설명 ㅋ)
이건 국물 별로 없이 햇엇음 (양념 간장에 물 약간 넣고 시작)
난 술에 그렇게 강한 성격이 아니라서 주로 집에서 꼴짝 꼴깍 나만의 혼합술을 맹글어 잘 마심(음료수 잘 넣음 ㅎ)
아침에 마시고, 지금에야 깨 낫는데
남은 고기반찬에 반찬국물과 돼지고기 좀 잇어서 감자 넣고, 남은 대파 짤라진것 좀 남아 잇기에
그것 넣고, 마무리 한다
돼지고기는
제일 싼걸로 골라서 햇어.......6.345원 파는것 잇어서 자르는것 그곳 착하고 이쁘게 생긴 아줌마 보이길래 부탁햇는데
이거 잘라주는게 아니람서,.,그래도, 잘라주세요...햇더니, 담부턴 안된다고 함서 자르는것 보고 배웟고
이거 머하러 삿냐고 하길해...반찬요 햇더니
반찬부위가 아닌데? 해도.... 반찬으로 해 묵을라고요? 햇더니....
요리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셔서 배우고 옴 ㅎㅎㅎ
고마웟어 ㅎ
2틀간 반찬으로 해 묵음
알아서 잘 살겠지 하고 연락만 자주 하고 내 삶에 집중하려고 하는편이거든 돈이 최고거든 부모님선물로 그래서 나는 용돈도 자주 드리고 그러려고 또 애를 쓰기도 함 대신 내가 그지같이 삼ㅋㅋㅋ 근데 동생은 그걸 자기가 다 떠맡는대 그러면서 자기할일도 제대로 못함
부모님께 잘해주는 자식은 생생내면서 해 준다기 보단 착실하게 해 나가는데, 그러지 않은 사람들이 유난 떨면서 해 주는척 거리는 사람들이 잇긴 하더라
반 알중인 내가 가장 금기시 여기는게 낮술 진짜 알중 될것 같아서
낼 부턴...안 마실것임....술 마시고 플때 무리수 없게 맹글어 먹는게 좋더라..마시고 프지 않을때 그냥 끊김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