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언제까지나 본토 쓰촨성 마라탕 한정임.
본토 버전은 나트륨 대량함량에 향신료도 강해서 건강에 매우 안좋거든
그래서 사실상 국물은 건더기 데치는 용도지 마시는 국물이 아님




반면, 한국 마라탕은 현지화되어 본토마라탕하곤 다름
덜짜고 향신료도 덜들어가 사실상 짬뽕수준하고 별반차이 없어서 마셔도 상관없음.
다만 건강을 위해 국물 섭취는 적당히 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