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함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는 늘 과장된 말들을 사용한다.그걸 잘 포장해주는건 언제나 그녀의 광신도 몫이다.이게 츄미를 욕하던 그것들과 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진실은 좆이나 까바리라며 남과 남의 사이를 예단해버리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써갈겨도 늘 당당하다. 그러면서 우아하게 말한다 여기는 익명 다수의 공간이라고오늘도 그렇게 그녀는 실체 하나 없는 환상을 완판해낸다
야 술먹고 또 보플 올려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