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짜리 동생이랑 술먹다가 거의 나갈때쯤


젊음이 아까운거야.. 그래서 헌팅해보자 했는데 


걔가 어짜피 안될거라고 자기는 담배피고 있을테니까 


까이고 계산하고 나오래 



어짜피 안될거 젤 괜찮은 20대 초반처럼 보이는 애들한테 가서 헌팅함


존나 애매하게 가위바위보하자 해서 내가 짐 


그런데 뭔가 애매하게


나보고 참 재밌고 괜찮은거 같은데 다른 한명도 같이 오래



근데 걔가 안옴.....


생각해보면 걔는 애초에 헌팅 생각이 없었던거 같고 까일거 100퍼라고 생각했나봐


한 10분정도 대화하다가 여자둘이 계속 나보고 재밌다고 했거든


남자애가 빨리나오라고 해서 재밌게 놀라고 하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