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애들은 가치를 물질적가치만 생각하고 물질적 금전적 득실에만 예민함

하지만 있는 사람들은 물질적 가치도 물론 생각을 하지만 그와 동시에 정신적가치에도 민감함


즉 없는 애들은 자기 시간이든 자기 감정이던간에 

이런건 둘째치고 그저 금전적득실에만 발광해가지고 감정싸움을 하던 시간낭비를 하던간에

몇백원 몇천원 몇만원 아낀걸로 흐뭇해하는데 이로인해 장기적으로 더 큰 손해를 봤다는건 생각못함


그에 반해 있는 애들은 금전적으로 얼마를 손해를 보더라도 

정신적 시간적 이득을 보면 그걸 더 큰 가치로 여기고

오히려 금전적인걸 투자의 개념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내가 몇천원 몇만원 몇십만원 더 쓰더라도 

그로인해 행복의 감정을 느꼈다던가 시간적인 이득을 얻었다던가 하면

물질적인 손해에는 딱히 연연하지 않는다는거임


즉 금전적으로 빈곤한 애들은 태생적으로 정신적 내면적으로도 빈곤해질수밖에 없는거임

그건 디시에서도 여러 인간군상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면 굉장히 여실하게 잘 드러남


이래서 디시가 재밌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