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쯤에 겨울에 수산시장에서 세꼬시 시식하는거 맛봤는데 뼈가 너무 억새서 뱉었음 아예 씹지도 못할만큼 억새더라
너무 어릴때라 어떻게 생긴 회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겨울이었던건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