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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쉽더롸 


오늘 저기 뭐야 


포장하는 아가씨가 자꾸 나 고생한다고 사탕주고 아잉셔 주고 그러더롸.... 


업무이름이 뭐더롸? 


리배추인지 배추도사인지 무도사인지 했는데 


장난 아니더롸 ㅠㅠ 


그래도 힘내면서 일해똬 


아가씨가 주는 사탕먹고 힘이 막 업되더롸고... 


사랑과 로켓의 이름으로 널 쒀포트하겠다 라는 일념으로 진짜 열심히 일해똬 


아가씨가 나 보고 웃으면서 유머감각도 있고 센쑤가 있돠 그랬음 


관리자한테 다음에 배정할때도 이 아가씨랑 같이 배정시켜달라고 했다 그리고 


그리고 아쉬운건 내가 30살만 더 젊었어도 바로 반해서 결혼인데 아쉽돠 ㅠㅠ 


아니면 이 아가씨를 제 2 소유진으로 여기고 내가 백종원 빙의되면서 한 번 꼬셔볼까 그 생각도 하고 있는 중이돠 


요즘 MZ들 다 싹아지 없는 줄만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닌 것 같더롸... 


참 여리고 콩쥐팥쥐에 나오는 콩쥐같은 상냥한 마음을 지닌 아가씨들도 있더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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