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에 요양보호사교육원 첫 수업이었는데 시발 아주매미가 나보고 하루종일 다리를 떤다고 정신 사납다고 끝나고 집갈때 엘베 안에서 어깨를 툭치면서 얘기하는거야 집가서 생각해보니까 기분나빠서 단톡방에다가,그렇게 정신사나우면 쉬는 시간에 나한테 얘기를 하지 왜 기분나쁘게 어깨를 툭치냐고 얘기했거든 다음 수업부터는 뒤에 앉아서 편하게 수업 듣지말고 맨앞에 나처럼 앉으라고 따짐ㅎ 난 젊고 아가씨니까 보적보 하는거지
댓글 1
그럴수도 있는데 현재 넌 아님. 현실에 너를 맞춰 살어. 그게 어른인거고 서른 넘었으면 한참지난 어른임. 내가 보기엔 넌 결혼 말고는 노답임 이렇게 살면 마흔 되기전 죽을꺼임.
내가 아주 오래전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와수리에게 이럭 이야기 해줬는데 와수리가 나보고 지랄 ㄴㄴ 거리다 죽음. 이글보고 너가 바뀔수도 있고 아예 보기도 전에 썰릴수도 있겠지.
그럴수도 있는데 현재 넌 아님. 현실에 너를 맞춰 살어. 그게 어른인거고 서른 넘었으면 한참지난 어른임. 내가 보기엔 넌 결혼 말고는 노답임 이렇게 살면 마흔 되기전 죽을꺼임. 내가 아주 오래전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와수리에게 이럭 이야기 해줬는데 와수리가 나보고 지랄 ㄴㄴ 거리다 죽음. 이글보고 너가 바뀔수도 있고 아예 보기도 전에 썰릴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