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면 다닐수록 

난 문사철... 미대... 가 맞았다는 생각이 한번씩 드네

생각과 이상이 많고 취미도 저쪽이 많아서...

어릴 때부터 머리에 드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항상 표현해야만 살아갈 수 있었고 그걸 미술로 표현하기도 했었고

그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책도 많이 읽고 생각도 많이 하고

어쩌다 보니 공대는 왔는데 맨날 철학책 읽고 사색하고 영화보고 하다보면 먹고 살기는 힘들어져도

그냥 문사철이나 미대 갈걸 하는 생각을 가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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