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였나 70대 영화광의 죽음 이라는 기사 제목이였고

고시원인가 원룸에서 생활하며 벽면에는 영화 포스터가 가득이던 사람의 죽음이 기사로 나왔는데

난 fancy 한 삶보다 자기 나름의 가치와 감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멋있고 부럽더라

저 노인도 다음 날 볼 영화를 기대하고 좋아하는 영화를 끝없이 돌려보며 하루하루를 즐기며 살았겠지

난 그렇게 살며 스러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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