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은 아니지?
오늘 라면 끓여먹엇는데
한량의삶(visit5374)
2024-09-10 2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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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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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계란 푸능거 싫다고 비링내난다고!
노력해보마
저기 위에 재떨이는 좀 치우고 밥먹자…
낭만을 모르네
밥솥에 끓인거니
그냥 집에 굴러다니는거 주워서 끓이긴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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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어서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