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는 썸녀가 완벽한 내 이상형이였어.
학벌좋은 여자가 내 이상형이였는데 이분 서울대 나오고 나름 돈도 잘벌거든.
이런사람이랑 결혼하면 소원이 없다했는데 흐지부지하게 끝났었음.
그리고 만난게 전여자인데 이번에 내가 집착을 너무 심하게 해서 그사람이 나한테 질려서 이별통보당함.
근데 직후 이 썸녀가 다시 연락이와서 요새 다시 잘되어가는 중인데 지금 마음은 어떻게든 전여자한테 돌아가고프다.
그냥 허한 마음을 달래려고 이썸녀랑 대화하고있는것 같음.
지금 전여자랑 연락하면 너무 없어보여서
추석 지나자마자 잘지내냐고 은근슬쩍 다시 연락해볼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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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직후 이 썸녀가 다시 연락이와서 요새 다시 잘되어가는 중인데 지금 마음은 어떻게든 전여자한테 돌아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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