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마누라는 아픈몸 끌고 간신히 집안일하고 애 보는데 쉬게 해줄 생각은 안하고
그러고선 하루쪼금 설거지 도와주고 나만한 남편없어 ㅇㅈㄹ
마누라 자금줄 조이려고 머리나 굴리고
지 술쳐먹고 후배, 친구들 사주는건 안아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