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에 왔어요.앞에 정자가 보이네여.누워서 가을 하늘 바라봤어요..산에서 이렇게 누워있으면 너무 좋아요..밥 먹으러 왔어요. 다들 막걸리에 파전 추천해줘서 그거 주문했어요.주인 할머니가 짤라줬어요.미료따...올해 첫 술이에요....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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