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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퇴근 후 다사다난한 24년의 마지막 식사..
비빔밥과 소고기 구이.
올해도 참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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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대충 상추랑 계란만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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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구이~
대충 구워서 오버쿡됨...ㅠ
한우면 아깝지만 미국소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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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의 마무리 맥주 한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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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이야 뭐 알만한 그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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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도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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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물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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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나이먹으니 예전보다 양이 줄음.
이거 다먹기도 힘드네...

이번글이 뚱뚱보 30대 아재로서 쓰는 마지막 글입니다.
사실 지금도 더 이상 뚱뚱보 30대 아재가 아니지요.

방금 전 12시부터 뚱뚱보 40대 아재가 되었거든요..

기음갤 기웃거리다 정착한게 엊그제 같은데 참 시간이 길면서도 빠르게 가네요.
나이가 들 수록 시간은 더 빨리 가겠지요..?

괜히 센티멘탈해지는 밤입니다..

다들 즐겁고 행복한 밤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