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사천왕사에서 팔던 오코노미야끼 3개 100엔 개씹혜자 였음.
사실상 이당시 100엔이 930원이였어서 정말 만족도 좋았음.
일본식 가이세키집 가서 시켰던 것들.. 전반적으로 대만족..
라멘은 해산물 베이스의 감칠맛 엄청난 맛이였음
맥주~
도톤보리 강변 야끼토리집에서 먹은 것들
맛있었는데 약간 짰음.. 맥주랑 먹으니까 간이 맞더라
편의점에서 산 가라아게상 진짜 편의점 퀄이 맞나 싶은 치킨임..
푸딩.. 일본편의점 푸딩 호들갑 엄청 떨던데 맛있긴한데 평범한 정도 였음..
기요미즈데라에서 산 말차 아이스크림
이건 밥을 꼬치로 만든건데 개존맛이였음 ㅎㅎ
밤을 몽블랑 처럼 해서 그위에 말차가루 밤을 올린 디저트..
혀가 얼얼할 정도로 달았음
텐류지에서 산 당고... 맛있긴 했는뎁.... 계피가 들어간 설탕시럽 맛나는 그냥 예상가능한 맛이였음..
솜사탕(900엔) 존나 크긴한데 그돈씨... 근데 하나도 안달고 은은해서 맛있긴했음..
둘째날 고베규 코스... 8800엔이였는데 고기 익힘이 아쉽더라..
맛은 있었는데...
도톤보리 내의 킨류에몬인데 검은 라멘으로 유명함.
맛이 진한 뚝불에 라면을 만든 맛!
혼자 바에 갔음.. 피냐콜라다
모스코뮬
코스모폴리탄..
이외에도 예거샷,쿠바리브레도 먹음...
이날 개쩔었는데 왼쪽에 호주인,오른쪽에 스페인,영국 사람있었는데
번역기로만 얘기했는데도 내가 너무 재밌는 친구라 함 ㅋㅋㅋ
드립을 잘친다나(디씨식 드립..)
2차 감주? 클럽까지 같이 갔었음... 심지어 내가 돈내겠다했는데 자기들이 다 삼;;
뵤도원에 있는 스타벅스... 따뜻하니 맛있더라.. 전날 술먹어서 해장되는 맛..
뵤도원에서 먹은 우동.. 존나 짜더라 ㅠㅠ
오사카 스파월드(개큰 목욕탕)에서 산 음료수랑 파르페
진짜 내가본 목욕탕중에서 제일 크고 만족적이였음...
전기탕 그리스풍 노천탕 일본식 뭐뭐식 어마어마 하드라..
둘째날 아쉬었던 고베규집 생각나 일행이랑 미츠루라는 유명한 고베규집에 감..
전에 고깃집이랑 비교가 안되는 고기퀄... 핏물처럼 보이는건 핏물이 아니라 소유? 타레? 를 뿌린거더라
냉면.. 상큼상큼 무난한 맛(체리는 왜...)
크으으윽....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했음 고기 1kg+메뉴다수 시켰는데 2만3천엔 가량나옴.. 오사카 방문하면 다시 갈 고깃집
호텔 조식 .. 딱 맛있는 조식
편의점 오뎅 일본편의점 오뎅은 은은한 해산물향이 나더라
유부주머니에 떡이 들어가있었는데 개쫄깃...
귀국하는 간사이 공항에서 먹었던 카레우동,덴뿌라
맛있게 먹고~~
야끼소바빵이 예전부터 궁금해서 먹었는데 와... 탄+탄이라 내입맛에는 영.. 간을 맞춰야해서 야끼소바가 진짜 짰음
한국 도착후 편의점에서 산 빵인데.. 짜부가 되어버림..
맛있드라..
첫 일본여행이였는데 jlpt 준비할까 생각중이였는데 뭔가 마음이 확고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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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ㅊㅋ 앞으로 돈벌어서 맛난거많이먹고 여따 올려러 - dc App
응응 ㅎㅎ 1년에 2번은 일본가볼려고 - dc App
ㅊㅋㅊㅋ
고마워요 ㅎㅎ - dc App
35번짤 지린다 다담달에 오사카는 아니지만 가족여행가는데 나도 고베규 파는데로 한번 찾아볼까
한번 먹어보셈.. 인생의 퀘스트 하나 깬 느낌 - dc App
마통으로다녀옴?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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