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볶음밥 변천사 글보다가 필받아서
옛날 볶음밥 만들어봤어
두텁게 다진 돼지고기 센불에 볶다가
당근넣고 대파 마늘 생강 넣어 향내다가 간장 둘러주고
밥넣고 소금 후추 미원으로 간하고
밥알이 기름에 코팅되게 달달 볶았어.
완숙도 반숙도 아닌 튀긴 계란 후라이 올리고
닭육수 계란국 같이 먹어.
담백하고 불맛 느껴지고 맛있긴 한데 그래도 난 계란이랑 밥 같이 볶는 스타일이 더 좋은거 같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볶음밥 변천사 글보다가 필받아서
옛날 볶음밥 만들어봤어
두텁게 다진 돼지고기 센불에 볶다가
당근넣고 대파 마늘 생강 넣어 향내다가 간장 둘러주고
밥넣고 소금 후추 미원으로 간하고
밥알이 기름에 코팅되게 달달 볶았어.
완숙도 반숙도 아닌 튀긴 계란 후라이 올리고
닭육수 계란국 같이 먹어.
담백하고 불맛 느껴지고 맛있긴 한데 그래도 난 계란이랑 밥 같이 볶는 스타일이 더 좋은거 같음
술은?
연휴에 밀린 일 해야해서 못마심 ㅠ
계란국에 미원도 드갔네. 치킨스톡은 모르겠고
얼마전에 닭육수 만들어서 얼린거 있어서 그거 녹여서 파하고 계란만 넣었어. 당연히 미원 한숟갈도 들어감 ㅎㅎ
배고프다
설탕은 안 넣음?
양이너무적네 5접시는 더만들어야 겨우한끼나올듯
니껀 맛없어 보이긴하네 실력 좀 길러라
굳
굳 - dc App
라드유 안쓰면 아무 의미없음 라드유를 써야지만 옛날볶음밥 향이 나옴
이야 일단 보기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