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b8570b28b618023ee8093479c70697335d608c2b55e6e874925e4c78e04dfff203d4fba8abaf55bd7df854063aebc6e7a8404af



지인이 좋은일이 있어서 축하해주려고 밥해줌

커스터드 만들어 구워서 냉장해두고

7feaf307b4861e85239a87e4469c701fe418bfd8b0c41f1de0a6f50b6e2cd91471d518470cae25b0cf1ddaed9d78978bb7884a180b



버터에 샬롯마늘 볶아

74eaf571b68b61f623ed80e4439c701ba0d97297e840749fd163fa4647704cfcd99451065fe4f15cfde55ad0c943e275b5f0069656



파슬리 케이퍼 앤초비 레몬 레몬제스트 우스터셔 디종 노른자 후추 

7de88307c6f41c8223e986e7469c701c5c5f943cb048ab77a16c5da54c28e056447adab3538170692a4040002cdca271b8c1e11f33



파리 레스토랑 가면 많이 보이는 그린소스
앙트레코트 소스 카페드파리 소스 등 이름이 많은데

형용하기 매우 어려운데 
앤초비 감칠맛이랑 디종 레몬의 신맛 파슬리 풀향 등 다 어우러져서 스테이크랑 굉장히 잘 어울리는 소스야

0b9f8074b2f36dff23eb81e0419c706fdf96408ed8ed5e157112814c056150634e05137f0ad5060b3174adf55f19415cc75a38d7c1



앙트레로 외프마요네즈 (에그마요)에 파프리카 가루
빵은 독일 양귀비씨 롤빵 

7c9c8873bd8768f2239d8fe5449c70641e4f45018b4fdcc3e57e2c11e2bc8810568fdd531ead9654407acd5ba59db7a6a53c3e2806



메인 스테이크 프릿과 그린 소스 
말그대로 스테이크랑 감자튀김 같이 내는 건데 전형적인 파리 레스토랑의 음식이야

미디엄레어에 감자튀김은 두번튀겼어

7eeff573b28b6df7239cf291419c706a60d2ff7da9fee572bb1a0ad5e015a3ffe474f3e8876b30c5afc918e3d45c0f2bbf0a105da5



프로마주(치즈)

염소치즈 
라 바게트 
올드암스테르담 하우다
72% 지방 치즈
망고생강치즈 
블루베리 치즈 
호두 치즈 
라즈베리 치즈 

시칠리아산 75% 피스타치오 크림
호박과 오렌지 잼 
독일산 로얄젤리 꿀 

0fee8704c3866e8423e6f4e5429c7069d94a397febdc97b661a7e959fe4fcda83a84eaff2d45d278ffe138ee70a9b481600313f221



차가워진 커스터드에 설탕 얇게 올려 토치질하면 디저트 크렘 브륄레 

7eecf373b2f0608723e8f0e3439c706daa38085d57c9aacbfe7c3e8a461071d4402cdeb28f672751bb7eeb92cfb68c4a072331e704



탁탁 깨먹으면 이거만큼 쉬운데 생색내는 디저트가 없다 ㅋㅋ

잘 해먹엇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