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좋은일이 있어서 축하해주려고 밥해줌
커스터드 만들어 구워서 냉장해두고
버터에 샬롯마늘 볶아
파슬리 케이퍼 앤초비 레몬 레몬제스트 우스터셔 디종 노른자 후추
로
파리 레스토랑 가면 많이 보이는 그린소스
앙트레코트 소스 카페드파리 소스 등 이름이 많은데
형용하기 매우 어려운데
앤초비 감칠맛이랑 디종 레몬의 신맛 파슬리 풀향 등 다 어우러져서 스테이크랑 굉장히 잘 어울리는 소스야
앙트레로 외프마요네즈 (에그마요)에 파프리카 가루
빵은 독일 양귀비씨 롤빵
메인 스테이크 프릿과 그린 소스
말그대로 스테이크랑 감자튀김 같이 내는 건데 전형적인 파리 레스토랑의 음식이야
미디엄레어에 감자튀김은 두번튀겼어
프로마주(치즈)
염소치즈
라 바게트
올드암스테르담 하우다
72% 지방 치즈
망고생강치즈
블루베리 치즈
호두 치즈
라즈베리 치즈
시칠리아산 75% 피스타치오 크림
호박과 오렌지 잼
독일산 로얄젤리 꿀
차가워진 커스터드에 설탕 얇게 올려 토치질하면 디저트 크렘 브륄레
탁탁 깨먹으면 이거만큼 쉬운데 생색내는 디저트가 없다 ㅋㅋ
잘 해먹엇다
- dc official App
헐, 금손 ㅠㅠ 나두 이런친구 있었으면 ,,,
그린소스 맛있겠다
개추!!!
게이얌 예전부터 너 글 읽는 거 좋아하는 앤데,, 혹시 베이컨 치즈 세이버리 머핀, 블루베리 크럼블 치즈케이크, 시나몬 애플 크럼블 치즈케이크 레시피 누구 거 참고했는지 알려줄 수 있니,,? 게이 글은 볼 때마다 침샘이 폭발한다 히히
실베ㅊ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