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평일 회사에서 거의 3끼를 해결합니다.
회사 식단이 보기엔 좋아보이는데 먹어보면 썩 좋은 식단은 아닙니다.
너무 해비해요.
아침은 식당에서 샐러드 도기락에 삶계에 우유정도만 갖고오고 점심은 식사하고 약 30분쯤 사내 헬스장에서 헬스하고...
저녁은 밥 조금 먹고 1시간 전후로 걷습니다.
주변 보면 당뇨, 고혈압 약 복용자는 흔하디 흔하고...
당뇨로 절름발이 된 지인
신장 다 망가져서 투석중인 선배(50대 초반)
심근경색으로 요단강 건너다 돌아온 선배(50대 중반) 등등
하도 주변에 그런사람 많이봐서..
하.. 면식, 페스트푸드, 과자류 간식 엄청 좋아하는데 최대한 자제하고 관리중입니다.
주변에 나자빠지는 사람들 보면 건강이 최고라는걸 진심으로 느끼게 되더라고요.
집밥 너므 조타
맛있겠어
정성 엄청 들어갔네. 당뇨환자 삭단이랑 비슷. 익숙해지면 밖에서 먹는 음식들이 먹기 거북해질 듯. 90점 드림
네 딱 좀 그래요. 밖에서 먹는 음식은 별 수 없이 먹습니다. 회사에서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는데 의사쌤이 관리 잘 하고 있다고 칭찬 해주시더라거요
나 입양해줄래? 응애
아고 제 자식 둘만 해도 버겁네요 ㅎㅎ
건강하고 좋은 식단임 나도 맨날 저렇게 먹고 싶음
말로만?
나 평소 뭐 먹는지 앎?
40대부턴 입맛도 바꿔야지... 그래도 가끔은 먹고 싶은거 먹고
엄마품속 음식 , (ㅠ-ㅠ)
혼자 살면은 라면이 최고 거려짐
잘 챙겨먹는당 난 야채 챙겨먹는 거 넘 기차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