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건물 클럽서 쿵쾅거려서 일찍일어남 ㅎ
체크아웃하고 우크라이나 식당
맥주 한잔하고
웰컴 드링크 ( 보드카 ) 랑 살로
이건 호릴카 ( 맛들어간 보드카 ) 샘플러
고등어 파테, 야채, 살로 파테 메제
고등어 파테 맛있었다.
몇년만에 먹는 찐 우크라이나식 보르쉬 ㅜㅜ
비트로 끓여서 붉은색이다, 최애 해장 수프중에 하나
페퍼랑 라디쉬 보드카 더 시킴
소고기 스트라노프
아이리쉬 커피
랑 아이스크림 후식
맛있었다. 가게 주인, 점원도 우크라이나 사람이랑 근황 좀 이야기하고 나왔음
먹고나와서 기념품 가게 구경
소련 시절 KGB 감옥 저기 원래 지하 감옥 창살인데 막아놨더라
감옥 내부
:)
근처 교회갔다가
해양 박물관 옴
돌다가 목말라서 블러디 매리
다시 배타러가는길에 구소련시대 사용하던 항구 터미널
사이즈가 어마어마함.
다시 헬싱키 가는길
탄산마시고
공연보다가
헬싱키 도착해서 늦저녁
뇨끼
끝 이틀 진짜 빡세 다녔다
이제 다시 일해야지
- dc official App
언제한국오냐
금욜 - dc App
진짜 바삐산다 근데 맛있겠다
우왕 굳이구먼 - dc App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