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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두라 아조시 왔오. 오늘도 치킨으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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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보끔밥 해머금 ㅋㅋㅋ 전날 사온 매운탕 남아서 곁들어서 쳐묵햇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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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니 주말이됐지모야 그럼 도라이브가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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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기가 김제입니다 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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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골제 구경하고 본래 목적인 근처 하나로마트에 갓오 ㅋㅋ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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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파는 익숙한 막골리도 있지만 첨보는거 있으면 사오는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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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동동주를 팔더라고 ㅋㅋ

동동주는 원래 부의주라고 불렸다는거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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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주는 불린 쌀을 시루에 쪄서 한번에 만드는 편리함에 유행하던 방식이였는데

많은 양을 얻기 위해 물양을 늘리다보니 발효중 밥알이 뜨는 현상이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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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한자 대신 서민들이 밥알이 동동 뜬다고해서 동동주라 불렀다는 썰이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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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삽겹살을 구워보자구~~ 김치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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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톰하게 잘라서 맛나게 먹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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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까지 야무지게 뽀까 먹엇옹 ㅎㅎ 저 동동주는 담에 또 사와야지 맘에 들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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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엔 직접 만든 만둣국에 한잔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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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로는 김치전이 수고해주셨자너. 앞다리살 넣으면 꼬숩고 더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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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해장하러 단골 중국집 갔거든

아조시 어렸을땐 탕수육 캐찹소스가 흔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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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마니 사라졌더라구~~~ 빨간 캐쳡소스 넘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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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까지 먹고 해장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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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술시가 와서 김치찌갠지 삼겹찜인지 되게 애매한 안주를 만들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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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시는 이 안주에 막골리 한잔하는거 조아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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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합성감미료 몇퍼센트인지까지 표기해놨네.

법적으로 들어갔다 라고만 써도 되는거로 알아서 이런집들은 좀더 신경써서 만드는 기분이랄까? ㅋㅋ


얘두라 오늘도 바람마니 분당 즐거운 하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