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서 부속사다가 어복쟁반 해봤습니다
마라탕도 만들어봤는데 마라탕은 들어가는 재료가 많아서 사먹는게 더 싼 느낌입니다
시장 단골 정육점서 한근 만오천원 대창사다 만든 곱도리탕인데, 이제보니 쿠팡이 더 싸서 대창은 앞으론 인터넷서 시킬려고 합니다
프렌치토스트입니다
술집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사진보고 비슷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시장에 대창을 팔아서 모츠나베를 자주 먹었습니다
동파육도 자주 먹습니다
마파두부랑 라조장으로 볶음밥을 해봤습니다
집근처에 동파육 파는곳이 있길래 가서 먹어봤는데, 그래도 그집과 비슷하거나 컨디션 좋으면 더 맛있을때도 있습니다
중식을 좋아해서 짬뽕을 만들었습니다
비싸게 주고 산 도나베인데 모츠나베 먹을때만 쓰게 되네요
파이황과, 치킨라이스, 홍소육, 토달볶을 만들었습니다.
밥은 치킨라이스랑 같이 먹으려고 일부로 바스마티 쌀로 지었는데, 혼자 여러요리를 하다보니 힘이 빠져서 그냥 닭육수만 넣고 지었습니다
홍소육은 상해에서 먹어봤는데 맛도 괜찮고 동파육보다 조리시간도 짧아 만들었습니다
상해에서 먹은 홍소육과 파이황과입니다
제가 만든 파이황과는 즈머장을 넣어서 색이 탁하지만 맛은 제법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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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네
우와 다 맛있겠다 - dc App
식재료보니 금수저
ㅊㅊ
잘 만든다 우와
와 잘해드시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