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켓에서 투플 한우 채끝 슬라이스가 할인 중이라
얼른 구매해서 모처럼 스키야키를 해먹었음
두부는 물기가 적은 손두부를 사서 들기름에 부쳐준다.
구운 두부는 네모네모하게 잘라주고
실곤약은 뜨거운 물로 몇번 데쳐서 물기를 빼고
스키야키 소스는 미리 섞어서 준비한다.
채소를 준비한다.
대파, 팽이버섯, 표고버섯, 새송이 버섯, 배추, 쑥갓
할인받아 산 투플 채끝살
마블링이 괜찮아서 그냥 구워먹어도 좋을 정도임
곁들여 먹을 찬거리는
김치에 날계란, 유자폰즈 소스
넙적하고 깊은 소테팬에 우지를 두르고 대파부터 구워준다.
그 후 소고기를 굽는다.
구운 소고기와 대파와 준비한 채소, 실곤약, 두부를 배치하고
쑥갓을 얹은 다음에 소스를 뿌리고
뚜껑을 닫고 3분에서 5분가량 기다려준다.
채수가 어우러져 나와서
맛있는 스키야키가 완성된다.
고기와 두부 대파가 정말 맛있었음
마무리로는 우동을 해먹음
오늘도 잘 먹었다.
개추 - dc App
개좆음쓰 - dc App
몇개월 전에도 이 닉넴으로 본거같은데 스키야키 엄청 좋아하나보네
ㅇㅇ 채소랑 고기 같이 먹는거 좋아해서 샤브샤브나 스키야키 좋아함
굿 잘 보고잇음
채끝 맛있제
벌려이년아
"스키야키에... 우동? 카즈키군, 그런 농담은 하지 말게. 스키야키에 우동이라니 비위가 상하는구만"
밀푀유나베 먹고싶어
소스에 계란 부드럽게 풀어가 덮밥으로 먹어도 대존맛이긔!! - dc App
웍쓰면서 이상적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