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아침에 도착해서 일단 대충 먹은 흑돼지 돈까스
35만원짜리 돌돔이랑 옆에 능성어 조금이랑 내장 참기름에 무친거
탱글탱글 쫄깃쫄깃..
횟집인데 밑반찬도 지렸음
돌돔 지리.. 이게 킥이었다.. 술이 마시면서 깨는..
숙소 앞 맥파이에서 한우 기름에 튀겼다는 감자랑....
다음날 점심에 해장으로 내장탕
이날 저녁에도 제주도 해산물 코스로 나오는 곳. 마 갈은거 부터 마시고.. 고노와다랑 우니 얹은 딱새우랑 병어랑 이것저것
대광어, 참돔 등
우니 얹은 오징어 초밥
고등어랑 아보카도
딱새우장
딱새우장은 까서 전복죽에도 퐁당
우니랑 이쿠라랑 챔치!
새우 갈은게? 들었다던 계란말이
익은 게였는데 묘하게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던 볶음우동
가지랑... 뭐시기였는데 -.-
참돔 지리
전복?이랑 넣었다던 볶음밥
다이빙샵 가서 친구들 만나서 맥주랑 먹은 제주스럽닭 제주까망치킨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다이빙 나갔는데 풍랑주의보 떠서.... 다이빙은 못하고 물회 먹으러감. 내껀 전복+뿔소라+홍해삼
오후에 낮잠자고 산책도 하다가 저녁으로 연탄구이집
탱글탱글~
후식으로 라면사리 넣은 김치찌개
다음날은 무사히 다이빙 하고 점심으로 아서원 짬뽕
샵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신라호텔 애망빙 개시했다길래 나가서 머금
저녁으로 검은여 옆에 있는 식당
닭백숙 한사바리 하고
파전 추가~
그 다음날 또 다이빙 하고 나와서 전복회랑
전복죽~
먹고 뒹굴뒹굴 하다가 저녁으로 황칠수육
요렇게 끓여서 국물이랑 고기랑 황칠 이파리랑 같이 호로록..
쳐먹은거만 올리면 대지같으니깐... 다이빙 중 본 대광어 두 마리
맛있는 돌돔~
성인 남자 몸통보다 큰 대광어... 썰면 엔가와 많이 나올듯
미역 뇸뇸 하는 군소. 얘가 그렇게 맛있다는데
좀 추웠지만 연산호가 굉장이 이쁜 서귀포 바다였당
연휴에 논거 끝~
개추준당 제주도 관광객 많았음? - dc App
연휴인거 치고는 쾌적했어 ㅋㅋ 근데 어짜피 어디 안가고 술먹고 다이빙만 해서..
돔이 그르케 맛있어? 20여년전에 DC에 회 싫어하는 사람이 돔을 통짜로 매운탕 끓인거 인증했다가 싸움난적 있는데...
ㅋㅋㅋ 회 안좋아하면 통째로 끓이면 국물도 많이 우러나고 좋지 뭐
몇년 전에도 있었는데 그런 사건 ㅋㅋㅋ - dc App
대꼴츄
먹부림 ㄱ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