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신박하지만
다된거 보면 대부분 아는 그거
브리오슈로 브레드스틱 구워서
굽자마자 우유 많이 발라주고
커스터드+생크림으로
디플로마트
빵 식허 갈라서 크림 넣고
겉에 쳐발해
카스테라 흰부분 체에 갈아 굴려주면
‘그 왜 안에 크림들고 겉에 카스테라가루 묻어있는
가위로 뚝뚝잘라먹는 긴 빵 그거‘
맛이야 뭐 존나맛있다
맛없을수 없지
카스테라 보들달달하고
빵은 우유에 적시니까 쫀득쫄깃함
디플로마트야 원래맛있고
ㅆㅅㅌㅊ
이건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그리고 왜 유행을 안탈까
궁금함
- dc official App
왜케 못생김? 빵집에서 파는건 엄청 두툼하고 보드라워 보이는데
정체가 뭐여 왜케 잘 만듦? 맛있겠네
와 미친 ㄷㄷㄷㄷ 이걸 - dc App
오 이게 그거구나
양식의 신(a.k.a 피자의 신) 오랜만이놐ㅋㅋㅋ
나만 맥주이름생각함?
퍼펙트 추
누가 화이트롤을 훔쳤어
이런걸 취미로 만든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