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파스타와 사이드로 가라아케 그럭저럭 먹을만 했음 역시 파스타는.토마토 파스타 남은 소스도 긁어먹기 점심에 가라아케 어설프게 먹으니 만족감도 안들고 저녁은 올해 처음으로 치킨으로 결정 호프 감성 너무 좋다 맥기카나 순살 양밤 후반 포장 양념 너무 좋고 후라이드는 역시 양념소금 찍먹이 진리
여름엔 역시 치맥이 진리 - dc App
그치 ㅋㅋ 무알콜맥주라도 마실걸 그랬나
제대로 힐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