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월로 오키나와에 갔다
오키나와 호텔 뷰 이번엔 프린스호텔에서 묵었는데 생긴지 얼마 안 되서 깨끗하고 쾌적하게 지내고 왔다 공항에서도 멀지 않았음
첫날엔 호텔에서 짐 풀고 근처 해수욕장 산책이나 가볍게 하고 옴
미군 기지 근처 미국 냄새 나는 가게들이 많음
아메리카 빌리지는 요상한 분위기더라
이자카야에서 오키나와 요리 좀 먹었다 먹어도 배는 안 차더라
그래서 2차로 카페 옴 여기 점원부터 손님들까지 다 영어 쓰는 서양인이더라 좀 쫄았음
치즈케이크 시키고
스무디랑 카페
프렌치 토스트까지 먹었다 이자카야보다 맛있더라
마무리는 컵라면
다음날은 아침 일찍 배를 타고
어디 섬 근처에서 물놀이함
워터슬라이드 딸린 배에서 다이빙도 하고 근처에서 슈노클링도 하는 그런 액티비티였음
바다 맑더라
끝나고 시원하게 공차 한 잔
물놀이 하고 먹는건 다 맛있더라
저녁은 호텔에서 뷔페 먹음
이건 따로 시킴 음료인데 음 돈 아깝더라
와규 로스트비프가 기름지고 맛은 있는데 역시 많이는 못 먹겠는 기름짐이고
나머지는 무난무난했어 5만원 정도인데 좀 애매한 가격대라는 생각을 좀 함
그래도 나름 명성있는 호텔 체인이라 호스피탈리티는 좋은 편
뭐 이러고 다음날은 다시 도쿄 왔네 오키나와 2번째인데 다음 여행은 괌 가고 싶다
- dc official App
Kia
재밌었겠다 - dc App
직업이 관광인 ㅋㅋㅋ한국 관광 끝나고 오키나와 관광 갔노 ㅋㅋㅋㅋㅋㅋㅋ 부럽. 10번짤 바다포도 맛 어떰?
오독오독한 식감이 다이고 맛이랄게 없지 내일은 베트남 출장 간다 - dc App
여친이랑 맨날 진짜 재미지게 놀러다니노
돈을 많이 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