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 와인파티 ㅠ. 거의 반년만인듯 ㅠ
완벽한 하루를 위해서 평소보다 일찍일어나서 이것저것 준비
아래는 준비하다가 틈날때마다 찍은것들
청소 운동 등 다 하고 6시부터 파티시작
1차는 문어샐러드와 차가운 오이스프
와인은 제싸미 라는 화이트와인. 산미가 좋고 마지막에 은은하게 나오는 자스민이 매력적임
자숙문어 감자 미나리 샐러리 샬롯 등등
재료 하나하나 맛이 진짜 좋음. 손님접대용으로도 추천
차가운 오이스프
쥬키니호박 오이 민트 올리브오일 등
고급진 오이냉국느낌
2차는 수제바거
와인은 타피 까베르네 쇼비뇽
묵직한 향신료향이 참 좋음
소스는 스리라차랑 마요네즈 사용
순수고기맛만 느끼고싶어서 채소는 제외.
양 부족해서 만든 참치주먹밥
올리브오일 민트 가득
오늘 낮에 해먹은 채소파스타.
효자동 두오모 레시피대로 한건데 참 맛나다.
어제 말복인거 오늘 알아서 방금 먹은 치킨.
이번 주말도 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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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술담 안하는데 맛있어 보인다
100콩 강승부 - dc App
혼자 파티할 때 뭐함? 음식먹으면서 ..티비 봄?
애니 유튜브 보거나 콘서트 영상 틀어놓고 춤춰요 - dc App
완전조타
캬아 좋구나
이런글을 념글 안보내고 뭣들하냐 진짜..